2008/01/02 20:58

윤봉길- 장부출가생불환 (丈夫出家生不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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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30년 3월 6일 윤봉길이 독립투쟁을 위해 만주로 떠나기 전에 남긴 유서.
장부출가생불환(丈夫出家生不還) : 사내대장부는 집을 나가 뜻을 이루기 전에는 살아서 돌아오지 않는다.


1932년 4월 26일 홍커우공원에서 열린 일본군 전쟁 승리 기념식에 저격용폭탄1개와 자결용폭탄1개들 들고 입장, 식장으로 다가가 폭탄을 던짐. 이 폭발로 시라카와[白川義則] 일본군 대장과 일본인 거류민단장 가와바다[河端貞次]는 즉사, 제3함대 사령관 노무라[野村吉三郞] 중장과 제9사단장 우에다[植田謙吉] 중장, 주중공사 시케미쓰[重光癸] 등은 중상.


1932년 12월 19일 일본에 의해 사형집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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